•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을 놀라게 한 의사들의 발자취
글쓴이
이병욱 저
출판사
학지사
출판일
2014년 1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병욱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과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 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을 역임했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 통합 요법 클리닉 책임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로 있으며,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암 치료의 정석』, 『면역 습관』, 『의사 전도왕』,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삶이 전도한다』,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인생을 바꾸는 행복한 이야기』, 『울어야 삽니다』 등이 있다. [EBS 초대석 ‘삶을 고쳐야 암을 고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SBS [백세 건강시대],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인류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일생을 바친 탁월한 업적의 의사들과 함께 자신의 본분에서 벗어나 씻을 수 업슨 농점을 남긴 의사들까지 모두 담은 책이다. 책에서 소개한 인물들의 대다수는 결코 평범한 삶을 살았던 의사들이 아니다. 그런 점에서 이들 모두는 세상을 놀라게한 장본인들이며 좋은 의미로든 나쁜의미로든 이들은 의사의 신분에 비춰 볼 때 많은 사람에게 큰 충격과 놀라움을 안긴 인물들이기도하다.

책은 모두 7개장으로 구성되었는데, 1장에서는 의학발전에 기여한 개척자들을 2장에서는 인류를 위해 일생을 바쳐 숭고한 뜻을 평친 의사들을, 3장에서는 의사 출신으로 필명을 날린 세계적인 작가 중심으로, 4장에서는 정치가로 변신한 의사들을, 5장에서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통해 오명을 남긴 의사들을, 6장에서는 잔혹한 악행을 저지를 의사 출신 범죄자들을, 7장에서는 의사로서 매우 특이한 경력을 쌓은 인물을 중심으로 소개 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