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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NFOLK TABLE 킨포크 테이블 two
글쓴이
네이선 윌리엄스 저
출판사
윌북(willbook)
출판일
2013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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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네이선 윌리엄스

일상의 아름다움을 미니멀한 사진과 글로 담아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KINFOLK]의 창립자다. 2011년 포틀랜드 교외에서 상업 광고를 배제하고 현재 일상을 투영하되 심플 라이프를 지향하는 잡지를 만들자는 목표로 조그맣게 시작한 [킨포크]는, ‘단순한 삶, 함께 나누는 식사’의 의미를 현대적 관점으로 재발견하여 감성적으로 보여주었고 미국은 물론 유럽, 일본, 호주, 러시아, 한국까지 전 세계 젊은이들의 열렬한 공감을 얻으며 라이프스타일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킨포크]는 뜻을 함께하는 사진작가, 디자이너, 작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모여서 운영하는 커뮤니티로, 잡지 간행을 넘어 워크숍과 디너, 포틀럭 파티 등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지역별 행사를 기획하여 킨포크 정신을 널리 알리고 있다. 소규모이며 의미 있고 나눔의 문화를 실천하는 행사들은 시드니, 도쿄, 바르셀로나, 리스본, 이스탄불, 파리, 스톡홀름, 레이캬비크 등 전 세계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아내 케이티와 미국 포틀랜드 교외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케이티 또한 [킨포크]의 피처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다. 부부는 바쁜 일상과 느린 휴식 사이에서 균형을 취하는 방법을 늘 고민하며 자신의 이야기이면서 바로 우리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 전 세계와 포틀랜드를 오간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스타일은 식탁에서 시작된다

‘빠름에서 느림으로, 홀로에서 함께로,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를 모토로 하는 [KINFOLK]가 만든 첫 번째 푸드 스타일링 북의 완결판 [킨포크 테이블 two]가 출간되었다. one이 뉴욕 브루클린과 덴마크의 코펜하겐을 디테일하게 여행하며 세련된 도시적 삶과 미각을 소개했다면 two는 잉글랜드 교외와 [킨포크]의 고향 포틀랜드, 캐나다 시골 등을 방문하여 다채롭고 전통에 충실한 식탁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아 온전한 [킨포크 테이블]을 완성시켰다.
감성적인 사진들과 친밀한 이야기들로 가득한 [킨포크 테이블]은 오래 두고 볼수록 사랑스러운 책이다. 화가, 농부, 작가, 커피 전문가, 뮤지션, 요리사, 플로리스트 등 자신들의 직업을 창조적으로 영위해나가는 사람들이 등장해 그들이 가장 아끼는 음식과 레시피들을 소개한다. 이들의 식탁은 소박하지만 정성이 가득하고, 개인의 역사와 전통을 담고 있으며, 무엇보다 누군가를 초대해 함께 나누고자 하는 열린 공간이다. 코끝 시린 겨울, 함께함으로 가슴까지 따뜻해지는 킨포크의 식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알림] [킨포크 테이블 two]는 [킨포크 테이블 one]과 단짝 도서로, two에는 잉글랜드와 포틀랜드, one에는 브루클린과 코펜하겐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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