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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세트
글쓴이
케이트 폭스 외 3명
출판사
학고재
출판일
201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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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케이트 폭스

영국에서 태어나 미국, 프랑스, 아일랜드 등에서 자랐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문화인류학과 철학을 전공했으며 저명한 문화인류학자 로빈 폭스(Robin Fox)의 딸이기도 하다. 현재 옥스퍼드, 옥스퍼드 브룩스, 켄트 대학교의 초빙교수이며 BBC를 비롯한 각종 TV와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사회 이슈와 관련한 인간 행동을 조사 연구하는 사회문제조사센터(SIRC: Social Issues Research Centre) 운영자이기도 한 지은이는 위트 넘치고 날카로운 논평과 설득력 있는 문체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냈다. 『영국인 발견(Watching the English)』은 30만부 넘게 팔렸고, 러시아어, 중국어, 폴란드어로 출판되었다. 주요 저서로는『음주와 난동(Drinking and Public Disorder)』(1992),『 데스몬드 모리스와 함께 한 퍼브 구경(Pubwatching with Desmond Morris)』(1993), 『퍼브 안내서: 관광객을 위한 퍼브 예절 안내(Passport to the Pub: The Tourist’s Guide to Pub Etiquette)』(1996), 『경마족: 경마꾼 구경하기(The Racing Tribe: Watching the Horsewatchers)』(1999)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중국에게 묻다』
21세기 강대국의 DNA는 무엇인가? 과연 중국은 미국을 넘어 세계 초강대국이 될 것인가?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 『중국에게 묻다』는 중국 최고 브레인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물음에 답하는 책이다. 강대국 흥망성쇠의 조건, 중국공산당, 사회 갈등,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 균형 발전, 도시화, 소수민족, 인구정책, 인적 자원, 미래 전략 산업, 기술혁신, 문화, 인터넷, 금융, 에너지, 종교, 한반도 통일 등 17개의 세부 주제를 통해 21세기 초강대국 중국의 가능성과 문제점을 살핀다.

『영국인 발견』
문화인류학을 전공한 저자는 자신의 전공학문을 백분 활용하여 영국인과 영국문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국인의 계급 코드, 영국인의 사생활 규칙과 퍼브, 심지어는 섹스에 관한 이야기까지 다양한 소재가 실렸다. 일반인들의 시선으로는 잘 포착되지 않는 문화의 심층적인 결들을 저자는 사회인류학자의 특유의 시선으로 밝혀 냈다.

『강호 중국』
'강호'라는 개념을 통해 중국 사회의 연줄과 처세, 체면을 고찰한 중국 비판서다. 명대 중기부터 현대 중국에 이르기까지 중국 현대화 과정의 유교, 사회주의, 법치 제도를 종합적으로 아울렀다. 강호 사회란 체면이 자본화·신용화되어 권력과 돈을 교환하는 사회를 뜻한다. 평범하던 인간관계는 음성적인 사회제도로 변하고, 광범위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책은 이처럼 일종의 사회병리적 현상인 '강호화'를 짚어낸 다음, 그것을 극복하고 건전한 사회구조를 확립할 수 있는지를 따져 묻는다.

세트 구성

1) : 『중국에게 묻다』
2) : 『영국인 발견』
3) : 『강호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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