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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예술의 역사 3
글쓴이
페드로 시푸엔테스 저
출판사
원더박스
출판일
2023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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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페드로 시푸엔테스

스페인 카스테욘주 부리아나의 중학교 사회과 교사다. 만화와 다른 대중문화의 열렬한 매니아로, 수업에 활용하기 위해 교육 목적으로 여러 만화를 그려 학생들과 다른 교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후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만화 예술의 역사’ 초기 버전을 냈는데, 이것이 예상 밖의 큰 성공을 거둬 출판사의 제안을 받아 정식 출판하게 된다. 여러 편의 교양 만화를 그리고 썼으며, 그런 노력을 인정받아 결과 국가교육발전상, 발렌시아 우수교재상, 발렌시아 우수교사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다 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보티첼리…
예술사상 최고 천재들을 만나는 르네상스 여행

『만화 예술의 역사』는 예술이란 무엇인지 또 예술의 역사는 어땠는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시리즈다. 괴짜 선생님과 개성 넘치는 다섯 학생이 함께 예술 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만약 학교에서 이 책으로 학생들에게 예술사를 가르친다면, 예술은 어렵다거나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학생들이 없어질 것이다.

시리즈 세번째 권인 ‘르네상스’ 편은 예술사에서 가장 풍성한 시기였던 르네상스를 다룬다. 더 섬세해지고 화려해진 작가의 그림은 르네상스의 화려함을 남김없이 담아낸다. 르네상스 시기는 다 빈치, 마사초,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보티첼리, 브루넬레스키, 도나텔로, 뒤러 등 예술 각 분야에서 천재라 불릴 만한 예술가들이 등장해 서로 경쟁하며 실력을 뽐냈다. [모나리자], [아테네 학당], [다비드상],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 [봄] 등 수많은 세기의 걸작이 이때 나왔다. 모든 예술과 학문의 천재였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 최초의 미술사학자인 조르주 바사리, ‘스탕달 신드롬’이라는 말을 만들어낸 소설가이자 예술평론가인 스탕달, 최초의 여성 화가인 소포니스바 앙귀솔라 등이 이번 여행을 함께 한다. 예술의 참재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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