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이야기로 사람들과 희망을 꽃 피우는 게 바람인 순수한 마음을 가진 여자 사람, 그리고 작가. 저서로는 《나는 조울증이 두렵지 않습니다》, 《글로 옮기지 못할 인생은 없습니다》(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조울증의 늪에서 살아남은 30대 여자의 생존 일기
평생을 조울증과 동행한 한 여성의 이야기. 그녀는 말한다. ‘당신은 혼자가 아니라고, 당신도 행복할 수 있다고.’ 자신의 험난했던 삶의 경험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주고 있다. “아픈 기억으로 만들어진 상처는 언젠가는 만져도 아프지 않은 새살이 된다. 새살이 돋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어쩌면 아직 그 시간 속에 있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