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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매일 하면 좋은 생각
글쓴이
김유진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3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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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유진

밥 먹을 수 있는 집이 세 채다. 현재 살고 있는 집 하나, 아무 때나 가도 환대해 주는 부모님 집이 두 채이다. 언제든지 밥을 편안하게 먹을 수 있는 곳들이다. 우리는 다 거기에서 밥을 먹어 자라났고, 지금도 그 힘으로 살아간다. 살아가면서 따뜻한 밥을 짓고 그것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행복은 없다. 밥은 그리움이자 사랑이고, 우리의 마음이고 감정이다. 이 책에 그 다정한 이야기들을 담았다. 대학와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인문상담을 공부하고 있다. 현재 책을 기획하고 펀집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글쓰기 활동가로서 도서관과 여러 기관에서 에세이 쓰기를 가르치고 있다.『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나를 가장 나답게』, 『매일 하면 좋은 생각』 등을 썼다.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현재는 책 만드는 일을 한다. 다양한 나이대의 사람들과 여러 형태의 독서 모임을 열면서 독서상담치료를 공부하고 있다. 도서관, 학교, 기관 등에서 누구나 갖고 있는 자기만의 이야기와 ‘할 말’을 찾아주는 글쓰기 강의도 하고 있다.

남들을 향해 글을 쓰고 말하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알기에, 그것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에 대한 남다른 존경과 애정으로 일하고 있다. 이 일을 하며 깨달은 한 문장은 “모두 좋아하는 것을 쓰고 있더라.”. 지식을 드러내거나 남을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저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고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말과 글을 찾을 때야말로 가장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언어가 태어난다고 믿는다.

책 소개

분야시/에세이
<B>“생각이 많아서 불안한 걸까,</br>불안해서 생각이 많은 걸까?”</br>불안이 나를 지나칠 수 있도록</br>담담하게 흘려보내는 생각 습관</b></br></br>나를 옭아매는 걱정과 불안은 버리고 내면을 좋은 생각으로 채우는 법.『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를 펴내며 일상에서 좋은 대화를 나누고 나 자신과 관계를 돌보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 김유진 작가의 신작 에세이 『매일 하면 좋은 생각』이 출간되었다. 이 책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생각이 과거로(후회, 자책) 또는 미래로(걱정, 고민) 흘러 불안에 사로잡히고 마는 사람들을 위해 매일 하면 좋은 생각들을 소개한다.</br></br>유독 쓸데없는 걱정과 부정적인 생각에 더 많이 시달리는 사람들이 있다. 예민하기 때문일까? 생각이 많아서일까? 문제는 정작 힘을 써야 할 곳에는 쓰지 못하고 걱정하는 일에 자꾸 빼앗기고 마는 것에 있다. 어떤 상황에서든 여유롭게 생각하고 담담하게 지나치고 싶다면, 마음의 각도를 조절하여 생각 습관을 원하는 방향으로 길들여보자. 그게 무엇이든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좋은 생각들 사이에서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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