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학자 정재승, IT 현자 박태웅,투자 귀재 레이 달리오…각 분야 리더들의 강력 추천!“인공지능은 이미 예정된 미래다”알파고가 이세돌 기사에게 승리를 거둔 직후, 대중은 인공지능이 인류를 지배하는 시대가 왔다며 충격에 휩싸였다.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당황하는 이세돌 9단의 얼굴에서 20년 후 우리의 모습을 봤다”며 지금 직업의 절반이 사라질 2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반면 고(故) 이어령 선생은 “데이터베이스, 즉 1,000명의 프로 기사가 훈수를 두는 상대와 싸워서 졌을 뿐”이라며 지나친 AI포비아를 경계하기도 했다.그리고 지금, 인공지능은 우리의 오늘과 미래를 과연 얼마나 바꿔놓았을까? 인공지능이 계속 발전하고 지금보다 더 많은 곳에 적용되면 어떤 미래가 펼쳐질까? 신선한 접근 방식과 대담한 분석으로 출간 전부터 전 세계 리더들과 독자들이 주목한 『AI 2041』의 두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래에 대한 우리의 호기심과 두려움을 모두 해결하며 인공지능에 대한 비전을 정밀하게 보여준다.***** 아마존 NO.1 논픽션***** 미국, 독일, 영국, 일본 베스트셀러*****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타임스 선정 올해의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