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인회계사, 미국공인회계사, 세무사.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졸업하고, 안진회계법인 세무팀, 국회입법지원위원을 지냈다. 현재는 이촌회계법인으로 활동중이다. 저서로는 『법인세실무』, 『월급전쟁(단행본)』, 『2021세법엔딩(나우퍼블리셔)』, 『2021객관식세법(나우퍼블리셔)』, 『Final 세법학 최신판례』, 『세법학 I, II(나우퍼블리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수험서 자격증
이제 수험생은 세법을 ‘큰 틀’에서 봐야 한다. 매년 출제되고 있는 문제가 다시 반복해서 출제되는 것처럼 세법의 큰 틀은 대개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암기를 포기할 수는 없겠지만 ‘달을 보지 않고 손가락만을 쳐다보는’ 방식의 학습은 금물이다. 큰 틀 속에서 본질적으로 과세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과세대상), 누구에게 과세하려는 것인지? (납세의무자), 어떻게 과세하려는 것인지? (과세절차), 얼마나 과세하려는 것인지? (과세표준) 등을 지속적으로 생각하며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만 세법이 ‘휘발성’ 강한 과목이 되지 않는다. 세법플러스는 그러한 것을 유념하여 만든 것이다. 저자들은 이 점을 지속적으로 생각했다. 수험생이 세법이라는 바다에서 어디 즈음 항해하고 있는지를 알려주기 위해서 매 페이지 상단에 ‘navigation’을 표기하였다. 특히 세법플러스는 향후의 출제 경향에 더욱 부합되는 책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 세법플러스는 많은 사람들이 보는 책이 되기를 바라고 만들어진 책이 아니다. 세법플러스는 세법을 좀 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수험생, 특히 세법에 흥미를 잃은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절실한 책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