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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의 샘
글쓴이
제시카 윤 저
출판사
규장
출판일
2023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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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시카 윤

한국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26세에 성령님을 뜨겁게 만났다. 이후 구세군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중독자와 노숙자 등 소외 계층을 섬기는 특수 목회에 수십 년간 온 마음을 쏟아 헌신했다. 그러나 고된 사역에 매진하며 일중독과 허울뿐인 종교인의 삶을 살던 그녀에게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주님이 찾아오셨고, 자아가 산산이 깨지는 금식과 눈물의 회개로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한 그녀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새롭게 태어났다. 그리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낮은 곳으로 가라는 부르심을 따라 평생 꿈꿨던 교단 총회 행정직을 버리고 아프리카 케냐 오지로 파송을 받아 3년간 100여 명의 장애아와 고아를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며 사랑과 눈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이후 미국으로 돌아와서도 계속 고아들을 위한 사역과 고아원을 지어주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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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의 시내》는 예수님을 향한 우리의 잃어버린 사랑을 깨우는 더 큰 사랑에 관한 기록이자, 전작인 5권의 책을 내는 과정에 박해와 부침의 시간을 통과한 저자의 진실하고 깊은 여정을 담은 책이다. 또한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의 마음에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갈망이 시작되며, 오랫동안 메말랐던 영혼이 레바논의 사랑의 물소리를 듣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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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베다니신학대학원 목회학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캘리포니아 중독 프로그램 및 전문가 컨소시엄(CCAPP)을 졸업했고, 탈봇신학대학원(Talbot School of Theology) 박사 과정 중이다. 산타모니카 등 7개 지역 재활원교회 담임목사와 미국 구세군 총회 사회사업부 홍보실장, 케냐 장애청소년 재활원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Jessica Yoon Ministries 대표이다. 저서로 영성 회복 전반기를 담은 《잠근 동산》, 《덮은 우물》에 이은 《봉한 샘》 개정판(근간)과 후반기를 담은 《동산의 샘》, 《생수의 우물》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나는 하나님밖에 몰라요!”
케냐의 장애아들과 캘리포니아의 중독자, 노숙자들을
눈물로 섬긴 제시카 윤 목사의 최신간!
주님과 나눈 사랑의 대화, 놀라운 영의 세계,
살아있는 순종과 믿음의 고백, 기적의 이야기들

잃어버린 주님과의 첫사랑을 회복하고, 영적 동행을 갈망하는
그리스도인의 심령에 놀라운 파문을 일으킬 책!


한때 자신이 ‘나이롱 삯꾼 목사’였다고 고백하는 제시카 윤 목사는 정년 퇴임을 앞둔 어느 날, 하나님이 주신 마지막 기회를 붙잡고 목숨을 건 눈물의 회개를 했다. 그리고 주의 뜻에 순종하여 하나밖에 없는 딸마저 가슴에서 파내고, 아프리카 케냐로 떠나 장애아이들 백여 명을 사랑으로 먹이고 입히고 가르쳤다. 매일이 눈물과 고난의 연속이었지만, 주님은 놀라운 선물을 예비해두셨다. 오직 좁은 길을 걷는 정결한 자에게만 허락되는 주님과의 깊은 만남을 기록하게 하셨다. 이 책은 세상의 가장 낮은 곳, 가장 작은 자들 곁에서 주님을 앙모하는 심장으로 써 내려간 성화의 기록이자, 그리스도의 숨결이 생생히 느껴지는 일기다. 책장을 펼쳐 그 깊고 오묘한 문장들을 읽다 보면 인간의 지식이나 상상으로 꾸며낸 이야기가 아닌, 지혜와 계시의 영으로 정직하게 받아적은 글임을 알 수 있다. 깊은 골방에서 주님과 나눈 사랑의 대화, 생생하게 묘사된 영의 세계의 신비한 체험, 역동하는 성령의 역사와 기적 같은 간증들이 우리의 잠든 영을 깨우고 화석화된 신앙을 돌아보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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