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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과학자는 단위가 되었죠
글쓴이
김경민 저
출판사
다른
출판일
2023년 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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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경민

중학교 과학 교사, ‘신나는 과학을 만드는 사람들’ 연구회원. 어릴 때는 과학 실험을 한다고 집을 엉망으로 만들기 일쑤였다. 학창 시절에는 과학과 역사에 푹 빠진 잡학다식 모범생이었다. 지금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 주는 교사이자 작가, 그리고 과학 덕후로 살아가고 있다. 쓴 책으로는 『그래서 과학자는 단위가 되었죠』, 『전염병을 막아라! 시간 여행』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는 『단번에 개념 잡는 우주과학』, 『사소해서 물어보지 못했지만 궁금했던 이야기 3·4』, 『구해줘 카카오프렌즈 과학 1·2』, 『정리 끝! 교과서 과학 비교 사전』이 있다. 『Why? 아마존』 등을 감수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일상 어디에나 있는 단위,
알고 보면 과학자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요?


‘단위’라고 하면 어렵다는 생각부터 들기 쉽다. 수학, 과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수식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오늘도 단위를 보고 쓰고 말했다. 우유 100밀리리터, 몸무게 60킬로그램, 소비전력 200와트, 최고기온 섭씨 29도…. 이처럼 단위는 일상 어디에나 있다. 그런데 이러한 단위 중에서도 낯익은 이름들이 있다. 힘의 단위 뉴턴(N), 전력의 단위 와트(W), 방사능의 단위 퀴리(Ci), 소리 크기의 단위 벨(B) 등이 그 예다. 눈치 챘겠지만 모두 과학자의 이름을 딴 단위다. 〈방과 후 인물 탐구〉 시리즈의 여섯 번째 책 『그래서 과학자는 단위가 되었죠』는 세상을 측정하는 단위에 이름을 남긴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들여다보는 청소년 교양서다.

이 책은 다양한 과학 분야에서 활약한 과학자 6인의 생애를 다채롭게 펼쳐낸다. 성장 배경, 성격과 기질, 인생의 굴곡, 위대한 업적을 남기기까지의 끈질긴 연구 과정 등을 두루 살핌으로써 과학자가 어떤 맥락 속에서 과학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이해하도록 한다. 더하여 책 앞쪽에 들어간 ‘이 책을 잘 읽는 방법’은 과학 지식을 충전하는 단계별 가이드를 제시한다. 과학사를 비롯한 인물별 주요 업적을 다룬 ‘연표’와 각 장 도입부마다 등장하는 ‘인물 프로필’은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전달한다. 이는 과학에서 나아가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 시각을 기르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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