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생활하다가, 글을 쓴다는 꿈에 전념하려고 파리로 돌아왔다. 앵글로섹슨 문학을 사랑하며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 소설을 쓴다.생활하던 영국에 대한 애정을 가득 담은 <런던 패션> 시리즈를 출간했다. 패션에 대한 관심은 《에밀리, 파리에 가다》로 이어졌다. 작품으로는 <내 인생, 내 친구들>, <스타워즈>, <유니콘 학교> 등 다수의 시리즈물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꿈의 도시 파리에서 살아보기! 얼마나 낭만적일까? 골든글로브 후보에 오른 시리즈 [섹스 앤 더 시티]의 대런 스타가 제작을, [백설공주] [톨킨]의 릴리 콜린스가 주연을 맡아, 전 세계적으로 파리 열풍을 일으킨 [에밀리, 파리에 가다]가 주인공 에밀리의 시점으로, 톡톡 튀는 소설이 되었다. 여기에 16페이지 화보가 내지 부록으로 제공돼 드라마의 화려함을 다시 떠올리게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