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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찌빠
글쓴이
김세화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23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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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세화

2019년 가을, 단편 추리소설 『붉은 벽』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어서 단편 추리소설 『어둠의 시간』, 장편 추리소설 『기억의 저편』을 발표했다. 이들 세 작품은 김환 기자가 탐정으로 등장한다. 또 오지영 형사과장을 등장시킨 연작 단편 추리소설 『엄마와 딸』, 『백만 년의 고독』, 『두껍아 두껍아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그날, 무대 위에서』를 『계간 미스터리』에 발표했다.

장편 『기억의 저편』으로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을 수상했다. 단편 『그날, 무대 위에서』로 ‘2022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30년 동안 현장에서 방송 기자로 활동해오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 전반적인 문제를 취재 보도하였고 경제와 역사 분야 다큐멘터리를 여러 편을 제작 방송하였다. TV토론 프로그램 [시사톡톡TalkTalk]의 연출과 사회를 맡아 4년 동안 제작 방송하였으며 보도국장을 끝으로 기자 생활을 은퇴하였다.

책 : 『기억의 저편』 『황금펜상 수상작품집 2022년 제16회』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찍이 이런 종류의 스릴러는 없었다.
공포의 바이러스와 기술 전쟁에 관한 우리 시대의 보고서! 『묵찌빠』


이 소설은 새로운 스타일의 추리 스릴러이다. 세상을 발칵 뒤집을만한 비밀이 있다. 그 비밀을 손에 쥐고 있는 자가 있다. 누군가는 그를 제거하려 하고 누군가는 그를 지키려 한다. 그리고 그들 모두를 경찰이 쫓고, 경찰의 추격에 군인들이 가세한다. 이 소설은 바이러스 팬데믹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추격을 벌이는 젊은 사자들의 모험담이다.

인류를 공포에 떨게 만든 바이러스 팬데믹, 소리 없는 전쟁이 불러올 암울한 미래, 그 배후에는 거대한 세력이 있다. 누군가 주먹을 내면 누군가는 가위를 내고 또 다른 누군가는 보자기를 낸다. 모든 싸움의 양상은 물고 물리는 게임 묵찌빠와 같다. 돈과 권력과 기술을 독점한 슈퍼 휴먼에 발칙한 녀석들이 반격을 준비한다. 독자는 마치 100미터 달리기와 같은 속도로 이야기에 빠져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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