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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을 알아야 부가 보인다
글쓴이
이동기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23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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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동기

세무사 · 미국 공인회계사(AICPA) · 미국 세무사(EA) · 세무회계 조이 대표 세무사
국립세무대학 내국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 호주 시드니대학교 로스쿨에서 국제조세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세청 산하 세무서와 기획재정부 세제실에서 근무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의 세법 강의와 신안산대학교 세무회계과 겸임교수를 역임했고, KBS 제1라디오 생방송 <경제투데이> ‘세무상담’ 코너와 MBN TV <알토란>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현재 상공회의소, 지자체 등에서 세법 강의를 하고 있으며, 전경련 법무서비스지원단 전문위원, 과천시 지방세 심의위원, <국세신문> 객원 논설위원, 국세청 국세법령해석심의위원,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한국세무사회 및 각종 위원회의 위원과 한국세무사 고시회장 등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2023년 개정 세법 반영 최신판!
현직 세무사가 알려주는 속 시원한 절세 비법 56가지

“모르면 두렵고 알면 든든한 세금,
억울하게 더 내지 말고 똑똑하게 줄이자!”

고금리·고물가·저성장의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경기 침체는 장기화되고 있으며, 불확실성과 혼란이 우리 경제에 크나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어느 때보다 전략적인 자산관리법이 필요한 시점인 것이다.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새어나가는 세금을 잡아야 한다. 절세를 통해 새로운 전략을 도모해야 하는 시대가 왔다. 그렇다면 세금은 나라에서 내라는 대로 낼 수밖에 없는 것일까? 불법을 저지르지 않고, 편법을 사용하지 않고 정당하게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 책을 접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세금을 줄일 수 있다. 전문가가 전하는 절세 비법을 통해 세금을 아끼고 새로운 자산 운용 방법을 계획해보자. 2023년 개정된 세법에 맞춰 새롭게 발간한 『세금을 알아야 부가 보인다』(2023 개정 세법 반영 최신판)는 직장인의 연말정산과 5월 종합소득세 신고, 6월 부동산 재산세 과세 기준일에 맞춰 가장 유용한 정보를 제시하고 있다. 변화를 거듭하는 정책과 규제 안에서 소중한 자산을 지킬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현명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세금부터 아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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