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세계사가 재미있어지는 39가지 길 이야기
글쓴이
일본박학클럽 저
출판사
사람과나무사이
출판일
2023년 1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일본박학클럽

역사 속 사건부터 문화, 정보, 삶의 지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조사·연구하는 단체다. 주요 저서로 베스트셀러가 된 『역사의 뜻밖의 결말』『과학의 수수께끼 미해결 파일』『세계 명화 수수께끼 풀이 가이드-미궁편』『세계사로 ‘명화의 수수께끼’를 풀다』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B>모든 역사는 ‘길’ 위에서 이루어졌다</br>- 39가지 눈에 보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길’을 통찰하면 세계사의 장대한 흐름이 한눈에 잡힌다</br></B></br>깜짝 퀴즈 하나. ‘세계사에 등장한 최초의 길이자 인류가 내디딘 가장 위대한 첫걸음은?’ 정답은 ‘출아프리카’, 즉 아프리카 대륙에 맨 처음 뿌리 내린 인류가 그곳을 벗어나 다른 대륙으로 이동한 사건이다. 만일 그 위대한 길, 위대한 여정이 없었다면 인류 문명은 콘크리트 바닥 위에 떨어져 싹을 틔우지도 뿌리내리지도 못하는 식물 씨앗처럼 태동하지도, 성장하고 발전하지도 못했을 것이다.</br></br>깜짝 퀴즈 둘. ‘전쟁을 계기로 지식혁명의 불길을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그리고 전 세계로 확산시킨 역사적인 길은?’ 정답은 8세기, 탈라스 전투를 계기로 중국 당나라에서 이슬람 아바스왕조를 거쳐 유럽과 전 세계로 퍼져 나간 ‘제지법 전파의 길’이다. 이 위대한 길이 없었다면 인류는 이토록 방대한 지식을 축적하지도, 찬란한 문명을 꽃피우지도, 뛰어난 문화유산을 남기지도 못했을 것이다.</br></br>이 책 『세계사가 재미있어지는 39가지 길 이야기』는 인류 최초의 위대한 선택, ‘출아프리카의 길’에서 시작해 ‘무역과 식민지를 발판으로 고대 지중해 세계를 평정한 페니키아인의 길’과 ‘역설적으로 아테네에 ‘민주주의의 길’을 열어준 페르시아 원정의 길’ 등 고대의 길과 ‘유럽 사회를 혁명적으로 바꾼 바이킹의 원정로’ 등 중세의 길, ‘신항로 개척 시대의 포문을 연 레콩키스타의 길’ 등 근세의 길을 거쳐 ‘잠자는 사자’ 미국의 코털을 건드려 스스로 멸망의 길로 걸어간 일본 군국주의의 길’ 등 근·현대 길에 이르기까지, 역사의 위대하고도 흥미진진한 39가지 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