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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최근담] 꿀로 무거워져
글쓴이
오리여인 외 1명
출판사
예스이십사
출판일
2023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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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리여인

한국과 뉴욕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다. 독자적인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다.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 《마음이 보이면》 등을 쓰고 그렸으며,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는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5개국에 수출되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귀엽게 살고자 합니다. 쭉. 지은 책으로는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 『마음이 보이면』, 『수상한 드로잉 노트』가 있다. 그림과 이야기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일에 열정적인 그림작가이자 파인아트 작가.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페인팅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과 뉴욕에게 세 차례 개인전을 가졌다. 작업실에 갇힌 고독한 예술가가 아닌 세상 속에 함께 있는 열린 아티스트를 꿈꾸며 ‘드로잉 나눠 가지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인스타그램 @theladyduck

책 소개

분야소설
‘최애에 관한 두근두근한 이야기’ 〈최근담〉 시리즈. 〈최근담〉에서는 젊은 소설가와 시인이 짧은 소설이나 에세이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들려주고, 예스24 독자의 뜨거운 지지를 받는 오리여인 작가가 그림작가로 참여해 생기를 더한다. 애정을 담뿍 담은 반가운 작품들에서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같은 마음을 찾는 기쁨까지 모두 즐겨보자.

「꿀로 무거워져」는 김멜라 작가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쓴 짧은 소설이다. 이모의 방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낯익은 물건과 냄새, 그리고 이모와의 짧은 대화 안에는 그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장난기 넘치면서도 자유롭게 얽혀 또다른 세상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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