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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우종민 교수의 심리경영
글쓴이
우종민 저
출판사
해냄
출판일
2013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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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종민

의학박사.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직장인의 심리주치의’로 불리며, 현재 <마음力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직무스트레스 분야를 개척하였고,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개인적 문제 해결을 통해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이루는 ‘근로자지원프로그램(EAP)’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였다. 조직의 마음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여러 기업에 자문을 하고 있고, 마음의 힘을 기르는 <멘탈 피트니스(Mental Fitness)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다. 그는 가끔 주먹으로 자기 가슴을 툭툭 친다. 티모스를 살리기 위해서다. 책에 등장하는 '유인정 원장'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긴 여정을 함께 하고자 한다. 저서로 《우종민 교수의 심리 경영》《뒤집는 힘》《남자 심리학》《마음력》《스트레스 힐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정신의학ㆍ심리학적 관점으로 분석한 조직심리 처방전

기업경영이 고도화될수록 결국 그 성패를 좌우하는 것은 사람이다. 구성원들의 심리적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기업만이 성공할 수 있는 ‘심리경영’의 시대가 도래했다.『우종민 교수의 심리경영』은 수많은 리더들의 고민인 조직 내 갈등과 소통 불능을 ‘마음속 아이’라는 정신의학적 개념을 통해 설명하고 해법을 제시한 ‘조직심리 처방전’이다. 리더들이 자기 자신과 구성원들의 행동 원인을 근본적으로 파악하여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게 돕고자 하였다.

자기 자신은 물론, 상대방의 마음속 아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때 오해와 갈등이 발생하고 이는 조직 문화를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여기서 ‘마음속 아이’란 주로 유년기에 형성되어 생애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기억과 생각, 감정, 신체감각 등의 총체적인 심리구성체로서 일관된 행동 패턴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세대와 성별, 가정환경 등 제각기 성장 과정이 다른 사람들의 마음에는 각기 다른 마음속 아이들이 존재한다.

서울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우종민 교수는 기업 조직 역시 하나의 살아 있는 생명체이며 각 구성원들의 심리적 상태에 따라 조직문화와 생산성이 크게 좌우된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그리고 심리경영의 첫 걸음으로 먼저 “리더들이여, 독심술사가 되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끈끈한 조직력과 높은 생산력을 이루어가야 하는 리더들은 물론, 사회 초년생들에게도 자신을 파악하고 다른 사람의 마음과 행동을 읽는 눈을 제시한다. 이러한 진정한 이해가 소통과 화합의 첫 걸음이며 지속가능한 기업 경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어줄 것이다.

『우종민 교수의 심리경영』영상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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