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알아도 너무 어려워서 곤란을 느끼는 FTA 실무자들이 쉽고 차근차근 FTA 실무를 배워가도록 한 책이다. 무역업무로서 FTA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부터 실무에 필요한 내용은 물론 협정별 차이와 관련 서식도 풍부하게 담겨 있다. 네이버 ‘무역실무교육’ 카페와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강의에서 접한, 무역업무 종사자들이 호소하는 FTA 실무의 어려움과 요구(Needs)까지 담겨 있어 실용적이기도 하다. 마치 실제 업무를 하듯 FTA를 익혀가며 탄탄히 실무에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