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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도시
글쓴이
유창주 저
출판사
한울아카데미
출판일
201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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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창주

마창지역 노동문화패 ‘일과손’의 창립멤버이며, 청년 시절 노동과 문화운동을 비롯해 잡지사 기자, 미술평론, 영화미술 기획 등 여러 밥벌이를 전전했다. 1992년 독일 카셀 대학 심포지엄 ‘제3세계 미술제 - 다른 것들과의 만남전’에 평론이 당선되어 독일을 초청방문했다. 영화미술전문회사 이미지박스의 기획이사를 거쳐, 참여연대 문화사업국장, 아름다운재단 설립 추진 기획실장, 아름다운재단 초대 사무처장, 희망제작소 기획실장, 전국 한살림 홍보부장 겸 계간 ≪살림이야기≫ 초대 편집장을 역임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웹2.0, SNS와 소통 컨설팅 및 강연전문가로 활동했다. 서울특별시 미디어특보로 일했으며, 지금은 서울연구원 초빙 연구위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젊었을 때는 ‘지운’이라는 익명으로 글을 쓰며 논쟁을 펼쳤고, 호남석유화학 20년사, 화승R&A20년사 외 여러 기업사사의 기획, 집필주간(주집필) 담당이었다. 논문과 기사도 여러 편 썼다. 저서로는 『박원순과 시민혁명』이 있으며, 『당신에게도 좋은 일이 나에게도 좋은 일입니다』(안철수 공저) 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해답은 소통이다!

서울이 추구해야 할, 소통도시가 가야 할 길을 모색한 책이다. 웹2.0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등의 정보기술을 통해 쌍방향 소통의 통로가 열렸지만 악플과 폭력적인 언어, 편견, 무분별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이 책은 소통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며 이야기를 시작하고, 소통이란 무엇인지 짚어봄으로써 온·오프라인에서의 소통을 확인하고, 대화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소통과 불통, 불신사회를 살펴본다. 이러한 논의는 의사가 소통되는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한 발판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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