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 Saijiki의 대표. 식물의 향과 작용, 상징성을 살려서 창조력을 높이기 위한 연구와 실천을 하고 있다. 여행, 독서, 다도가 취미이다. 공익사단법인 일본아로마환경협회 인정 아로마테라피스트이며, 경영관리 석사, 인정심리사, 케이스라이팅(Case-writing) 부회 회원이다. 현재 쇼비가쿠엔 대학 시간강사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 『아로마 테라피를 즐기는 생활』, 『아로마 테라피 입문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부엌에는 언제나 향이 가득하다!” 향 전문가가 알려주는 향과 식재료의 조합 방법! 이 한 권의 책이, 요리를 변화시킬 힌트가 된다. ★ 【식재료는 고유의 향을 지니며, 요리에서의 향은 아주 중요하다】 향은 맛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셰프들은 음식을 처음 대할 때 먼저 코로 향을 맡고, 입안에서 재료의 풍미를 느끼며, 넘기고 난 후의 향을 즐긴다. 향이 나지 않으면 맛도 즐길 수가 없다. 이렇듯 요리에서의 향은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