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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글쓴이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23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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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

1932년 5월 19일 파리에서 멕시코인 어머니 파울라 아모르와 폴란드인 아버지 장 포니아토프스키 사이에서 태어났다. 1942년 어머니를 따라 멕시코로 건너간 뒤, 미국에서 교육을 받고 1952년 다시 멕시코로 돌아왔다. 1953년 『엑셀시오르Excelsior』 신문사에서 사회문제를 다룬 기사를 쓰면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1979년에는 여성 최초로 국가 저널리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작가로서의 데뷔는 1954년 첫 단편집 『릴루스 키쿠스』를 출판하면서 이뤄졌다. 이후 사회의 부조리 앞에서 고통당하는 익명의 목소리를 다루면서 범상치 않는 인물들의 내면세계를 파헤치는 작품들을 발표하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주요 작품으로 마사틀란 문학상 수상작 『나의 예수, 너를 볼 수 없을 때까지』를 비롯해 『틀라텔롤코의 밤』 『사랑하는 디에고, 키엘라가 당신을 포옹해요』 『붓꽃』 『티니시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서로가 서로를 소외시키는 부조리한 사회에서
실패와 좌절을 딛고 나아가는 삶을 담은 성장소설

스페인어권의 노벨 문학상으로 불리는 세르반테스 문학상 수상 작가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의 자전소설


스페인어권 최고 권위의 문학상 세르반테스상을 수상한 현대 멕시코 문학의 거장 엘레나 포니아토프스카의 장편소설 『아이리스』가 은행나무세계문학 에세 제8권으로 출간됐다. 로물로 가예고스 문학상, 알파과라 문학상, 마사틀란 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그는 멕시코를 넘어 스페인어권 전체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다. 『아이리스』는 그런 작가의 삶을 녹여낸 자전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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