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그래도 우리는 SKY에 갔다
글쓴이
김진우 저
출판사
미디어윌(MediaWill)
출판일
2013년 12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진우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 입시에서 수험생들이 정보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면서 ‘멘토’와 ‘멘티’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멘투멘’을 만들었다.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김포외고, 중앙고에서 교직생활을 하다가 좀 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는 포부로 교직을 떠나 멘투멘 콘서트를 기획하게 되었다. 많은 대학생 멘토들의 적극적인 도움 속에서 멘투멘은 조금씩 성장했고, 여러 번의 멘투멘 콘서트를 개최하며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영상제작, 책 출간, 강연회, SNS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앞으로는 모바일 서비스(mentoo.kr)를 활성화하여 지역에 상관없이 멘토링을 효과적으로 제공할 방법을 구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아직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몰라 방황하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대학생 선배들이 그들만의 비밀스러운 공부비법을 전달하는 책


이 책은 총 6번의 멘투멘 콘서트에서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등의 명문대 대학생들이 자신만의 공부법을 아낌없이 털어놓은 것을 담은 책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이들 모두가 태어날 때부터 명석함을 자랑했던 우등생, 모범생이 아니었던 것. 전교 꼴지는 물론, 하루 종일 게임에 빠져 있어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도 몰랐던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만의 공부법을 터득해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낸 것이다. 이 말은 누구보다 눈물 나게 공부하고, 치열하게 공부법에 대해서 고민했던 친구들의 생생한 증언을 담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늘 공부를 잘해왔던 친구들이 말하는 “과외 경험은 없고, 교과서 위주로 공부했어요.”라는 진부한 답변은 찾아볼 수가 없다.

화장실 가는 시간만 빼놓고 공부만 한 것은 기본, 하루에 볼펜 한 자루와 노트 한 권을 다 쓸 때까지 공부하고, 병실에 입원하는 와중에도 펜을 놓을 수 없었던, 누구보다 맹렬하고 독하게 임했던 그들의 ‘광기 어린 수능 정복기’는 독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이제 책을 펼치고 치열한 공부의 세계로 직접 들어가 볼 때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