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매력은 그대로, 우리 일상의 소원을 담아
색연필로 떠나는 민화 마실!
민화의 솔직하고 섬세한 묘사, 자유로운 표현, 화사한 색감은 어떤 그림보다 현대적이고 아름답습니다. 민화가 지금까지도 남녀노소 사랑 받는 이유는 보기에 좋을 뿐만 아니라 조상들이 그림에 담은 간절한 소망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소망과 맞닿아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일상의 소원을 친근하고 명랑하게 풀어 낸 옛 그림을 감상하고 색연필로 채색하며 간절히 품었던 소원을 그려 보세요. 이 책은 발색이 잘되는 백색 종이, 한지 느낌의 베이지색 종이에 두 번 그리는 컬러링북입니다. 신사임당이 그린 검은색 배경의 특별한 도안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옛 그림의 매력은 그대로, 색연필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색 빛깔 민화 마실 컬러링북』을 만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