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 일본 도쿠시마에서 태어나 나루토 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일본 나루토 시립도서관 부관장을 거쳐 지금은 아동문학을 창작하면서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로 제2회 일본 국제아동도서평의회 배리어 프리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진짜 친구』, 『포기하지 마』, 『도우니까 행복해!』, 『미안해요』, 『생글생글 바이러스』 등이 있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 책은 어린이들이 저지를 수 있는 실수와 그로 인해 상처받는 관계를 솔직하게 보여 줌으로써, 어린이 독자들에게 진짜 ‘우정’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할 계기를 마련해주는 동화책입니다. ‘우정’이란 단순히 함께 노는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른 누군가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눈다는 의미임을 깨닫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