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강의와 교재를 통해 이루어지는 영어학습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원어민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언어를 느끼고 호흡하는데 있어 학습자들로 하여금 괴리감을 느끼게 한다. 이제 교사와 학생들 간의 학습을 통해 이루어지는 콘텐츠를 넘어서서 일상 생활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친구, 언니, 형, 오빠, 누나 또는 동생과 같은 아홉명의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모바일을 통한 진솔한 이야기로 독자들은 보다 현실적이고 현재 통용되는 다양한 영어표현들을 만날 수 있다. 주인공들이 풀어내는 100개의 에피소드를 차례로 읽어내리며 그들이 사용하는 영어표현을 본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