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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 문장이라도 제대로 쓰는 법
글쓴이
이연정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3년 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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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연정

서원대학교 휴머니티 교양대학 조교수
고려대학교 교양교육원 초빙교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성균관대학교 학부대학 강사
인도네시아 마라나타대학교 한국어센터 강사
서울여자대학교 한국어교육부 강사

학력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문학박사(한국어문화교육학 전공)
이화여자대학교 교육학석사(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학 전공)

저서
성균한국어3, 공저, (주)도서출판 하우, 2019.
주어와 주어교육, 신구문화사, 2015. (그 외 다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어 주어 교육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10여 년간 한국어와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다. 현재 서원대학교 휴머니티교양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강의했으며, 외국인의 다양한 문법과 어휘 사용 오류에 관해서도 꾸준히 연구하고 가르쳐왔다.

그 과정에서 쌓은 풍부한 실전 사례를 토대로 <대학 신입생 글쓰기에 나타난 문장 오류 양상 분석>을 발표했으며, 논문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고 큰 화제가 되었다. 20대 글쓰기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개선해 보고자 문장 층위의 오류를 범주별로 분석한 결과였다. 이후 SBS <스브스뉴스>와의 인터뷰로 관련 영상은 유튜브 조회수 200만을 기록 중이다.

한때는 자신도 논문 쓰기를 두려워했던 만큼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심정에 공감하며, 어른이 된 후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글쓰기 능력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주어와 주어 교육》, 《한국어 학습자를 위한 한국어 사용 설명서》, 《사고와 표현1, 2(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학산책
무심코 쓴 문장, 알고 보면 오류투성이!

창피 안 당하려면 알아야 할 문장의 기본 원칙 14

한 권으로 익히는 최소한의 글쓰기 법칙



★ SBS 〈스브스뉴스〉 조회수 200만!

★ 대학생들의 문장 오류 분석으로 논문 발표한 화제의 교수!

★ 대학 강의 10년 차, 이연정 교수가 알려주는 최소한의 글쓰기 원칙




“아메리카노 나오셨습니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 “기분이 우울했었어요” 모두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표현이다. 고객이 아닌 아메리카노를 높이고, 자신의 감정인데도 모호하게 설명하고, 과거에 과거를 더해 이중 과거를 만드는 사람들. 친절과 공손을 과하게 요구하는 문화와 수많은 매체가 쏟아내는 번역투 문장이 말 습관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생각은 말로 나타나고 말은 글에 담긴다. 그런 만큼 글을 쓸 때는 잘못된 말 습관이 그대로 문장에 담기지 않았나 점검해야 한다. 숨 쉴 틈도 없이 문장을 길게 늘이거나 메신저에서 쓸 법한 줄임말을 난무해서는 글의 의도를 제대로 전달할 수 없다.



화제의 논문 〈대학 신입생 글쓰기에 나타난 문장 오류 양상 분석〉을 발표한 저자 이연정 교수는 어른이라면 알아야 할 문장의 기본 원칙을 새로 정리하여 이 책을 출간했다. 비문을 고치기 위한 ‘긴급 점검 8원칙’, 살짝 다듬어도 ‘문장의 격이 달라지는 6원칙’, 한국인도 틀리기 쉬운 ‘맞춤법 30’, 직장, 학교에서 써먹는 상황별 글쓰기 노하우까지 모두 한 권으로 익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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