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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왕들은 왜?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옥당북스
출판일
2023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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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조선 왕 27인의 행적 이면에 숨겨진 진실 찾기
실록사가 박영규, 조선 왕을 둘러싼 65가지 의문에 답하다

세종은 인정도 많고 남에 대한 배려도 깊었으며,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이었다. 그런데 세종은 유독 며느리들에게는 깐깐하고 가혹한 면이 있었다. 심지어 며느리를 무려 네 명이나 쫓아낸 무서운 시아버지였다. 세종은 왜 그렇게 며느리들에게 무섭게 굴었을까? 연산군이 한때 총애하여 후궁으로 삼았던 두 여인의 목을 베고 사지를 찢어 사람들 앞에 전시한 사건이 있었다. 이토록 참혹한 살생을 저지를 정도로 분노한 이유는 오직 하나였다. 자신의 애첩 장녹수를 비방했다는 것이었다. 연산군은 왜 그토록 장녹수에게 매료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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