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을 담는 에세이스트. 세 아이를 키우며 읽고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을 쓸수록 평범한 일이 특별한 일이 된다는 것을 느낍니다. 보고 듣고 경험한 일을 글 속에 담아내고, 육아와 더불어 성장해 가는 엄마의 모습을 블로그에 기록해 오고 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 삶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길》, 《오늘도 마침표 하나》(공저), 《연년생 아들 육아》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hyunjinee_an
책 소개
분야에세이/산문
“삶이 보여주는 다채로운 색깔, 그만 잊고 살 뻔했습니다”인생이라는 거대한 백과사전을 열람하는 재미, 저자는 이번 책 쓰기를 통해 알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제라도 자주 열어보고 아껴주려고 한다. 현재가 남기고 간 시간의 향기, 마음껏 음미해 보자. 오늘도 부드러운 마침표 하나 그릴 생각에 마음이 두근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