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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번역 표준화의 모델
글쓴이
하명옥 저
출판사
한국문화사
출판일
201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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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명옥

공주사범대학교에서 불어교육을 전공하고 공주대학교 교육대학원 영어교육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는 충남 금산고등학교에서 영어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저서로는 『잘못된 표현을 잡아주는 하명옥의 영어일기』, 『내가 쓰고 싶은 말을 다 쓰는 영어일기 영작패턴』, 『초등학생이 쓰고 싶은 말을 다 쓰는 영어일기 영작패턴』, 『초등학생이 쓰고 싶은 말이 다 있는 영어일기 표현사전』, 『쓰고 싶은 말을 다 쓰는 영어일기 영작패턴』, 『기초가 튼튼해지는 하명옥의 영작문 시작하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오늘날 번역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공공번역이 실제로 국가 이미지 및 경쟁력 제고와 직결되는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전반적인 인식부족으로 전문적인 수급 및 결과문 수준 관리체제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작은 정부를 지향하는 국정철학, 그리고 공공번역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보다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전담할 단일전문기구를 발족해야 한다는 전문가 제안 사이에서 설왕설래식 논의만 무성하게 해온 결과로 정부차원의 적극적 대처 방안은 아직 미미하다.

책은 이런 공공번역 전반에 대한 총체적인 문제 인식에서 출발해 우리식의 공공번역 표준화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위해 이미 해회에서 공공번역 표준화 모델을 개발하고 구현하고 있는 해외 선진 사례를 배교, 조사, 검토하고 있다. 향후 우리 사회에 걸맞는 모델을 수립하기 위한 벤치마킹의 자료로 이책이 유용하게 활용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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