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여 거주. 작가의 꿈을 갖고 2009년 TS무협소설 소월궁주를 연재한 이래, 2010년 도천호협을 출간시작으로 2012년 창검천왕, 2013년 용강표국, 2014년 천해검제, 2015년 대서문세가, 2016년 형산검황, 2017년 뇌공무쌍, 2017년 소월궁주에 이어 아직은 갈 길이 먼 부족한 솜씨이지만 아홉 번째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책 소개
분야무협
혼미한 황실, 부패한 조정, 이권에 눈먼 강호. 그의 아래 수탈당하던 형주의 농민들은 반란을 일으키고 맹호위 지휘사 금청백은 자신의 고향, 형주를 진압하란 명을 받는데…. 하지만 나라의 무관심으로 엉망이 돼 버린 고향의 현실과 썩어 빠진 관료들에게 죽임 당한 여동생의 소식은 그를 분노케 하고 결국 평생 몸과 마음을 바친 나라의 명령에 등 돌리며 민중의 왕이 되어 황실에 반하는 책략을 꾀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