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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
글쓴이
이우걸 저
출판사
천년의시작
출판일
202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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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우걸

호는 하산(夏山). 1946년 경남 창녕 출생으로, 세종고등학교,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학사),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석사)을 졸업했다.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3회 추천 완료)했고, 시집으로 『지금은 누군가 와서』, 『빈 배에 앉아』, 『저녁 이미지』, 『사전을 뒤적이며』, 『맹인』, 『지상의 밤』, 『아 마산이여』, 『나를 운반해온 시간의 발자국이여』, 『주민등록증』, 『아직도 거기 있다』, 『처음에는 당신이 나의 소금인 줄 알았습니다』, 『모자』, 『이명』, 합동시집 『네사람의 얼굴』, 『네 사람의 노래』, 『사인 행』, 시조비평집으로 『현대시조의 쟁점』, 『우수의 지평』, 『젊은 시조문학 개성 읽기』, 『풍경의 해석』, 산문집으로 『질문의 품위』, 『현대시조 산책』 등이 있다. 중앙시조대상 신인상, 정운시조문학상, 경상남도문화상, 중앙시조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경남문학상, 경남시조문학상, 한국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마산문학상, 유심작품상, 외솔시조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우걸 시인의 시집 『이명』이 시작시인선 0458번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1973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한 이후, 시조집 『모자』 『주민등록증』 『나를 운반해온 시간의 발자국이여』 『저녁 이미지』 『빈 배에 앉아』를 출간했으며 산문집으로는 『우수의 지평』 『젊은 시조문학 개성 읽기』 『현대시조 산책』 『풍경의 해석』 『질문의 품위』 등이 있다. 정운시조문학상, 중앙시조대상, 가람시조문학상, 김상옥시조문학상, 이호우시조문학상, 백수문학상, 유심작품상, 외솔시조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해설을 쓴 정과리 문학평론가는 “음양의 기본 원리는 이울면 찬다는 것이다. 소멸은 생성의 실마리이다”라고 말하며 “이우걸 시의 청각적 전환은 그 일이 행해지기 위한 사전 작업이며, 시각이 상황을 지배한다면 청각은 상황이 은폐하고 있는 것들을 상황의 균열들을 통해 피어오르게 한다”고 짚어 낸다. 정과리 평론가는 이우걸 시편의 “시각 밑에 잠복해 있는 청각을 보존함으로써, 소멸로부터의 생성이라는 음양 원리를 시창작의 방법론으로 만들어 낸 것”이라고 이우걸 시의 가치와 의미를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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