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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의 도심항공교통(UAM)
글쓴이
김승조 외 1명
출판사
페스트북
출판일
2022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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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승조

서울대학교를 졸업 후 과학기술 장교로서 국방과학연구소에 6년간 재직한 후 미국텍사스대학교에서 박사학위 취득 후 서울대학교에 교수로 부임,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며 한국산업응용수학회, 한국복합재료학회, 한국항공우주학회 등 국내 저명 학회 회장을 역임했었고 미국항공우주학회 AIAA Fellow에도 선정되었다. 2011년에는 연이은 나로호 발사 실패로 곤경에 빠진 한국항공우주 연구원에 3년간 부임하면서 2013년 1월 나로호 발사 성공, 아리랑 3, 5호 위 성의 성공적 발사 등을 이끌었다. 서울대학교를 은퇴한 후에는 더 큰 틀의 과학기술 전체를 바라보면서 공군 정책자문위원과 방위산업추진위원회 민간위 원으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우주항공기술이 대한민국 미래의 먹거리가 될 것이 라는 신념으로 지속적으로 우주항공관련 강연 등을 통하여 우주항공기술의 중 요성을 역설하고 있고, 2017년부터는 Luxembourg 국가우주자문회의 위원으로 국제적인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 책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UAM용 항공기 개발현황을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UAM용 항공기들의 유형은 활주로를 필요로 하지 않는 수직이착륙기이고, 일부는 활주로 시설이 있는 곳까지는 자동차기능으로 운행되고 비교적 짧은 활주 시설에서 항공기 모드가 되는 플라잉카(Flying Car) 형식도 있다. 이들 UAM 항공기들은 현재에는 조종사가 필요 한 형태로 개발이 되고 있고 이후 기술 진보에 따라 자율비행이 가능해지면 로봇 에어택시로 조종사 없이 운행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야말로 스마트 개인용항공기(SPAV, Smart Personal Air Vehicle)가 출현한다. 책은 많은 항공기 사진을 싣고 있으며 30페이지에 가까운 화보도 제공하고 있다. 최근의 UAM 항공기만이 아니라 간략한 항공기 개발 역사도 포함되었으며 UAM 기술의 기반이라고도 볼 수 있는 무인항공기, 즉 드론에 대해서도 기술하였으며 UAM 시스템 개발 관련한 대한민국의 준비태세와 나가야 할 방향도 짚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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