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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돈의 패턴
글쓴이
짐 쿨렌 저
출판사
동양북스(동양books)
출판일
2023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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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짐 쿨렌

60년 경험을 가진 가치투자자. 월스트리트 투자회사 ‘쉐퍼 쿨렌’의 설립자이자 CEO. 메릴린치, 스펜서 트래스크, DLJ 경력. 1964년 메릴린치(Merrill Lynch)의 월스트리트 사무실에서 주식투자를 시작했다. 이후 월스트리트의 최고 연구회사인 스펜서 트래스크(Spencer Trask & Co.)와 미국 주요 투자은행인 DLJ에서 일했다. 월스트리트에서 경력을 쌓기 전에는 세튼 홀 대학교를 졸업한 후 해군 함선인 USS 에식스에 탑승해 해군 장교로 4년을 보냈다.

1984년에 쉐퍼 쿨렌 캐피털 매니지먼트(Schafer Cullen Capital Management)를 설립했다.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이 자문 회사는 200억 달러(27조 원)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으며, 별도로 관리되는 뮤추얼 펀드 계좌에 약 4만 명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 『퀀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강환국 작가 강력 추천

* 월스트리트 투자회사 쉐퍼 쿨렌(27조 자산 운용) 설립자 짐 쿨렌의 유일한 책



“60년 경험의 투자자는 지금 무엇을 할까?”



이 책은 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내고, 일반 투자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가치투자법을 알려준다. “가장 투자를 잘하는 사람은?” 대부분 워런 버핏이라고 답할 것이다. 우린 그가 장기 가치투자자임을 알고 있다. ‘가치투자’가 좋다는 건 이제 알겠다. 근데, 어떻게 하는 거지? 얼마 만에 어느 정도 수익이 나지? 이 책은 투자자의 시야를 가리는 수많은 말과 상황들을 지우고, 오랜 투자경험과 데이터에서 가장 궁금한 핵심만을 뽑아냈다.



가치투자에 대한 호불호는 변하지만, 데이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그것은 항상 효과가 있었으며, 투자자가 가치 규율을 적용하고 장기적으로 투자하는 한 계속 작동할 것이다. 데이터로 ‘돈의 패턴’을 읽어야 한다. 이 책 『돈의 패턴』은 주식시장에서 줄곧 불이익을 당해 온 일반 투자자를 위해 집필되었다. 일반 투자자가 불이익을 당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모두가 주식에 관심을 보이고 주가가 높을 땐 사고 싶은 강력한 욕망과 군중심리가 작동한다. 반대로 아무도 관심이 없고 주가가 낮을 땐 팔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이 책은 투자자들이 이런 유혹을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장기 가치투자 원칙을 적용함으로써 상승장이든 하락장이든 투자자들이 잘 대처하도록 돕는다.



책은 모두 36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장별로 한 권의 책을 쓸 수도 있지만, 여기서 목표는 주제별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 투자자들이 시장에 대한 ‘감’을 잡도록 하는 것이다. 특히, 『퀀트 투자 무작정 따라하기』 강환국 작가는 “그레이엄의 철학을 이어받아 ‘일반인이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가치투자 기법’을 소개한다”며 이 책을 강력 추천했다. 부의 역사는 반복된다. 데이터로 패턴을 이해하라. ‘돈의 패턴’을 읽어내야 한다. 미래의 부를 만드는 주식투자 성공전략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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