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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 부자 수업
글쓴이
박완규 저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23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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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완규

대한민국의 평범한 16년 차 직장인이자, 19채의 임대 부동산을 운용하고 있는 13년 차 임대사업자다.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다소 이르지만 퇴직 후의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그리고 언젠가 끊길 수밖에 없는 근로소득을 남들보다 조금 빠르게 나만의 사업소득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회사에 다니면서 병행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하다 임대사업의 세계에 뛰어들기로 마음먹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이후 3년 동안 월급을 악착같이 아끼고 모았고, 2010년 마침내 지방 소도시의 3층짜리 다가구주택을 경매로 취득하는 데 성공했다. 그렇게 본격적으로 부의 축적의 여정을 시작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은 7가구짜리 다가구주택 하나와 소형 아파트 12채를 보유하고 있다. 모든 부동산을 월세로만 임대하고 있는데, 매월 쌓인 임대소득을 모아 다시 새로운 부동산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차근차근 규모를 늘려가는 중이다. 말하자면 임대 부동산들이 스스로 자금을 창출해서 다음 부동산을 살 수 있게 해주는 셈이다. 그렇게 ‘경제적 자유’라는 목표가 눈앞에 다가왔다. 지금 이 순간에도 꾸준히 공부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는 중이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는 모두 나만의 부의 씨앗을 가지고 있습니다!”
16년 차 직장인이 ‘지속 가능한 수익’을 창출한 비결

‘인구 절벽’이란 말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을 만큼 우리 사회는 빠르게 노령화되고 있다. 평균 수명은 계속 늘어나는데 직장인들의 퇴직 시기는 갈수록 빨라진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월급이 아닌 새로운 수익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그런데 주식, 부동산, 암호화폐 등 평범한 ‘보통 사람들’이 접하기 쉬운 투자 시장은 한때 크게 요동치다 빠르게 가라앉고 있다. ‘영끌’해서 대출을 받아 투자를 했던 사람들로서는 당황스럽기 그지없다. 이렇게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유행처럼 투자를 반복하는 일은 결과적으로 수익이 아닌 빚을 남기곤 한다. 물론, 흐름을 잘 타서, 혹은 열심히 공부해서 부를 쌓는 데 성공한 사람도 분명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의 부의 축적 과정이 같을 수는 없다.

적은 돈으로 시작하여 수십억의 자산을 벌고 수십 채의 부동산을 소유하는 것이 부의 축적의 전부는 아니다. 진정한 부는 ‘지속 가능한’ 것이다. 이는 곧 튼튼한 줄기로 버티고 서서 거센 비바람도 거뜬히 견뎌내며 때가 되면 스스로 알찬 열매를 맺는 나무와 같다. 이 책의 저자는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부의 씨앗’이 있다고 말한다. 그 씨앗을 잘 찾아서 튼튼하게 키워내는 것이 부의 축적이라고 말이다. 16년 차 직장인이면서 13년 차 임대사업자인 저자는 자신이 경제적 자유를 이뤄낸 과정을 5단계로 나누어 한 권의 책에 담았다. 부에 대한 올바른 마음가짐부터 지속 가능한 부를 이루는 실천법까지,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부의 축적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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