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사랑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
글쓴이
정지우 저
출판사
포르체
출판일
2023년 2월 1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정지우

20여 년간 매일 쓰는 작가이자 변호사. 고려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국문학과 철학을 공부했다.
한국 사회의 집단주의와 분노를 파헤친 《분노사회》, SNS 문화를 토대로 시대의 욕망을 분석한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불행에 몰두하지 않는다》 《돈 말고 무엇을 갖고 있는가》 《그럼에도 육아》 《AI, 글쓰기, 저작권》 등 날카로운 인문하적 시선과 섬세한 감성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있다. 현재는 청년 문제를 문화예술적 차원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사단법인 오늘은의 이사장을 맡고 있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사랑, 감정 그 이상을 지닌 사랑의 본질에 대하여
사랑의 모순, 사랑의 이해, 사랑의 파편에 대한 고찰


‘사랑’의 의미를 물어보면 대부분 대상을 아끼고 좋아하는 모습을 상상하지만 사랑은 ‘좋아하는 감정’에서 끝나지 않는다. 사랑에 빠진 이는 상대에 대한 마음을 욕망, 관조, 집중, 집착 등 다양한 형태로 표출한다. 서로 사랑한다고 해도 표현 방식의 차이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기도, 상처받기도 한다. 사랑은 강렬하면서도 한마디로 정리하기 어려운 단어다. 삶에서 빼놓을 수 없지만 한 단어로 정의하기 어려운 그것. 저자는 『사랑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에서 인문학적 지식을 기반으로 사랑의 다양한 모습을 통찰하여 사랑의 핵심을 파고든다. 새로운 사랑을 만난 사람, 사랑의 상처에 슬퍼하는 사람, 이별과 아픔을 딛고 다시 사랑을 찾기 시작한 사람까지. 이 책은 사랑을 바라보고 사랑에 빠진 이들을 어루만진다. 따뜻한 시선과 인문학적 통찰로 저자가 안내하는 사랑의 여러 형태와 빛깔을 마주함으로써 사랑을 알고 싶거나 사랑에 상처받았거나 사랑하고 싶은 독자에게 어른의 사랑을 안내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