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수상 작가 미우라 타로가 생생한 색깔로
전하는 공동체와 자율성 그리고 화합의 아름다운 이야기!
자율성과 공동체 의식,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과 화합을 모두 담은 따뜻한 그림책 『임금님의 아이들』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임금님의 아이들』은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 수상작 『작은 임금님』의 후속작으로, 열 명의 아이들 중 누가 왕국을 이어받을지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특히 열 명의 각기 다른 개성과 꿈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탐색해 볼 수 있다. 이에 레고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캐릭터와 다양한 콜라주, 그리고 시선을 잡아끄는 다채롭고 생생한 색감은 볼거리를 풍성하게 한다. 또 여러 가지 디테일들이 이야기 구석구석에 배치되어 있어 그림 하나하나를 살펴보는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