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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전 일본도항 및 일본거주 한인에 대한 일제의 통제
글쓴이
김광열 외 1명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출판일
202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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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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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광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이다. 일본국립 도쿄(東京)외국어대학 일본어학과를 졸업하고, 히토쓰바시(一橋)대학 대학원에서 동아시아사회사를 전공하여 사회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근현대 한일 관계사 분야에서 일본의 마이너리티 문제, 전시기 강제동원 피해 문제, 일본의 한반도 전후처리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패전 전후 일본21의 마이너리티와 냉전』, 『근현대 한일관계와 재일동포』(공저), 『일본 한인의 역사』(재외동포사총서, 공저),『일본 시민의 역사반성 운동』 『여운형 평전Ⅰ: 중국·일본에서 펼친 독립운동』(역서) 등이 있고, 기타 다수의 논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일제 강점기 식민지 본국의 식민지민에 대한 연구는 근대 제국주의의 식민통치를 큰 틀에서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연구주제다. 현재 일본의 자이니치 존재, 헤이트 스피치, 혐한론 등에 대한 이해는 식민정책과 제국의 구조로 거슬러 올라가서 이해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식민지기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이동했던 한인들의 도항 상황, 일제 치안당국이 한인의 일본 도항을 통제하기 위해 실시한 각종 정책, 일본거주 한인의 거주 및 생활 양태에 대해 고찰한 것이다. 특히 민족차별로 인한 조선인학살사건도 포함되어 있어서 한일 역사 현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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