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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 나의 집밥
글쓴이
유키마사 리카 저
출판사
디자인하우스
출판일
2013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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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키마사 리카

일본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때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을 졸업했다. 광고대행사 CM 프로듀서를 거쳐서 프리랜서로 활동했으며, 현재 요리연구가로 일하며 쉽고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요리 스타일을 선보여 호평을 받고 있다. 도쿄 신바시에서 스테이크 레스토랑 ‘FOOD DAYS’와, 영어 콘텐츠 회사 ‘KARAOKE English’를 운영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과자가 있는 생활』, 『레시피가 필요 없는 일식 책』,『누군가 오는 날의 메뉴』,『집에 가서 밥 하자』등 39권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저녁 7시, 나의 집밥』,『몸이 따뜻해지는 생강 레시피 119』가 소개된 바 있다. NHK 월드 [Dining with the Chef]의 호스트를 맡아 일본 요리를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으며, 남편과 두 딸 그리고 잉꼬와 함께 살고 있다.

블로그 fooddays.jp/?p=9038
인스타그램 @rikayukimasa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유키마사 리카의 ‘저녁 7시’. 새삼스레 식구들, 결혼 전 싱글일 때의 생활, 또 첫째 딸과 둘째 딸이 태어나는 순간, 회사 다니던 시절의 에피소드 같은 것들이 정신없이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나의 집밥’을 준비하며 깨닫는 것은 ‘매일의 생활을 소중히 하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침밥을 만들고 커피를 내리고 집을 정리하고, 몸을 움직여 어딘가로 갑니다. 벚꽃이 피면 꽃구경을 가고, 여름이 되면 아이들을 풀장이나 축제에 데리고 갑니다. 밤이 되면 술을 마시면서 먹고 싶은 걸 만들고, 때로는 친구들을 만나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평범하고 어쩌면 당연한 일들이지만, 그것은 다양한 우연이 겹쳐 성립된 아주 귀중한 시간들입니다.

《저녁 7시, 나의 집밥》은 매일의 소중한 시간들을 일기장처럼 기록한 행복 레시피입니다. 아름다운 꽃과 영화, 만화, TV 드라마, 음반, 책 등 소소한 것들이 주는 생활 속 감성을 이야기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하는 마음, 아름다운 것을 아름답다고 느낄 수 있는 마음이 소중해집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담아 요리하는 것이 유키마사 리카 레시피의 특별한 비법 아닌 비법입니다. 그렇다면 어쩐지 활력이 없을 때 나를 응원하는 오늘의 요리는 무엇일까요? 스테이크와 초콜릿 혹은 망고 파르페. 단언컨대 스테이크를 먹으면 확실히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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