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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니스
글쓴이
강남규 저
출판사
스타리치북스
출판일
2023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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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남규

중앙일보 국제경제 선임기자다. 1994년 한겨레신문에 입사해 29년째 저널리즘에서 일하고 있다. 중간에 경제 전문 매체인 이데일리를 거쳐 2007년부터 현재까지 중앙일보에서 글로벌 경제 기사를 쓰고 있다. 2021년부터는 해외 석학과 경제 전문가를 인터뷰하는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의 글로벌 머니 토크의 공동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해외에서는 2003~2005년 영국 버밍엄대학에서 머니, 뱅킹&파이낸스(Money, Banking and Finance)를 배웠다. 2016~2017년 관훈클럽정신영연구기금의 지원을 받아 영국 런던정경대학(LSE)에서 경제사(석사)를 공부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긋지긋한 빚 탈출≫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금융투기의 역사≫, ≪현명한 투자자≫, ≪금융제국 J. P. 모건≫, ≪세계 금융시장을 뒤흔든 투자 아이디어≫, ≪신용카드 제국≫, ≪월스트리트 제국≫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비트코인, NFT, 토큰 등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돈의 탄생
우리가 알고 있던 돈의 개념이 변하고 있다

과연 돈, 그 본질은 무엇인가?
국제경제기자 강남규가 ‘돈의 정체’를 밝힌다!

암호화폐가 뜨거운 이슈가 된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암호화폐의 실체를 모르는 사람이 부지기수이고 단순한 투기성 자산으로 보는 전문가도 적지 않다. 한편 암호화폐로 자동차 구매나 SNS 내 결제를 가능하게 만드는 기업도 있어 사람들에게 혼란을 가중하고 있다. 비트코인, NFT, 토큰 증권 등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돈들이 끊임없이 등장하고 있어 현재 우리가 아는 돈이 전부라고 말할 수 없다. 과연 돈이란 무엇일까?

이러한 의문을 암호화폐 등장 전부터 가진 이가 있다. 바로 중앙일보 국제경제 선임기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강남규 기자다. 그는 29년간의 기자 생활 중 대부분을 경제기자로 활동하며 ‘돈이란 무엇인가?’라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발버둥 쳐왔다. 이후 해답을 얻고자 영어권 경제 서적 15권 이상을 번역했으며 영국 버밍엄대학과 런던정경대학의 강의를 들으며 탐구했다. 그간 저자가 모은 지식과 팩트를 자신만의 틀에 넣어 배열한 것이 바로 『머니니스』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돈의 역사, 위기, 현재, 미래를 그려냈다.

돈은 잘 벌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이 사회에서 ‘돈이란 무엇인가?’라는 말은 ‘돈을 어떻게 해야 잘 벌 수 있을까?’라는 질문처럼 들리기도 한다. 하지만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란 말이 있듯 무엇이든 그 실체와 본질을 알아야지만 그것을 지배할 수 있다. 더구나 우리는 가상자산이 제도권으로 들어오는 과도기에 있다. 디지털 자산에 대한 논란이 끝나지 않는 이 시기에 돈의 개념을 명확히 잡아야 새롭게 등장한 자산이 앞으로 통용되는 진정한 화폐가 될지 단순한 투기성 상품으로 머무를지를 명명백백하게 가려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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