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만 20만 부 이상 팔린 『짜릿짜릿 전자회로 DIY』가 3판으로 더욱 완벽하게 돌아왔다. 이 책을 통해 ‘발견을 통한 배움’의 방법으로 전자공학의 기본 개념을 깨우치고, 나만의 프로젝트를 완성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저렴한 부품과 도구를 사용하고, 정확한 사진과 깔끔한 회로도를 보면서 실험해 보자. 퓨즈가 끊기거나 릴레이에서 소리가 나고 LED가 타버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짜릿짜릿 전자회로 DIY』의 실험에 실패란 없다. 모든 실험은 그 자체로 가치 있는 학습의 과정이기 때문이다. 반사신경 측정기, 경보 장치, 퀴즈쇼 버저, 잠금 해제 장치를 만들고, 더 복잡한 장치로 개조해 보자. 이 과정을 통해 전압, 전류, 저항, 정전용량, 인덕턴스의 기초를 배운 다음, 논리 칩, 라디오, 마이크로컨트롤러와 전자기의 기초를 배울 수 있다. 각각의 프로젝트는 브레드보드 하나로 만들 수 있으며, 납땜을 최소화해 독자들의 편의까지 고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