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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직업 세계와 직장 속의 그리스도인
글쓴이
송인규 외 1명
출판사
IVP
출판일
2013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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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인규

서구의 신학 이론보다 성경 본문에 천착하여 자신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씨름해 온 신학적, 성경적 이슈를 글쓰기에 담아내는 생활 신학자이다. 건국대학교에서 축산학을, 총신대학교와 미국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시러큐스대학교에서 철학(Ph.D.)을 공부했다. 한국 IVF 총무를 역임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이자 새시대교회 설교자로 사역했으며, 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아는 만큼 건강한 목회』, 『책의 미로 책의 지도』,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비아토르), 『나의 주 나의 하나님』, 『세 마리 여우 길들이기』, 『예배당 중심의 기독교를 탈피하라』, 『새로 쓴 기독교, 세계, 관』(이상 IVP), 『평신도 신학 1, 2』(홍성사), 『성경의 적용』, 『분별력 1, 2』(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으며, 성경 공부 교재를 여러 권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한국 교회는 성도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직업 세계의 진짜 문제에 답해야 한다
급변하는 직업 문화 및 구조악과 더불어 고군분투하는
그리스도인 직업인의 정체성과 갈등, 대안을 모색한다!

‘하나님나라를 위한 교회, 한국 교회를 위한 탐구’를 모토로 각종 연구 활동과 자료 간행을 위해 설립된 한국교회탐구센터(The Research Center for the Korean Churches)와 한국 IVP가 함께 만드는 무크지 “교회탐구포럼” 3탄 출간!

오랜 세월 직장 사역에 투신해 온 방선기 소장은 “직장 속 그리스도인의 사명과 영성”을 청지기, 군사, 종이라는 삼중적 역할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임성빈 교수는 “세계화 시대, 그리스도인의 직업윤리”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직장생활은 개인의 신앙적 관점에서뿐 아니라 그를 둘러싼 기업 환경, 윤리적 갈등, 전 세계적 추세라는 관점에서도 조명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송인규 교수는 “그리스도인, 직장 내 구조악과 맞닥뜨리다”를 통해 그리스도인 직장인이 늘 만나는 구조악이라는 괴물의 실체를 규명한 후 그 구체적 대응책으로 ‘잠정적 타협론’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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