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메종』의 인테리어 에디터로 10년 동안 일해오며 수많은 ‘집’을 만났다. ‘집’을 매개로 사람들과 소통했고, ‘집’으로 많은 이야기를 했으며, ‘집’을 통해 즐거운 라이프 스타일을 습득하는 중이다. 현재는 다양한 매거진의 프리랜스 에디터 및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이며, ‘삶’과 관련한 여러 주제의 괜찮은 책, 괜찮은 기획을 궁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세계 어느 나라를 불문하고 부모의 가장 큰 관심은 ‘아이’ 인지라 아이를 위한 공간에 가장 많이 신경을 쓰고 싶지만, 좁은 공간에 어지럽힌 장난감을 늘 치우고 정리하는 생활 속에서 아이의 공간을 가꾸어 주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이 책은 평수와 상황에 앞서 열정과 관심만으로 보란 듯이 아이의 공간을 가꿔주는 엄마들, 그리고 거기에 부응해 보다 즐겁고 풍부한 반응으로 그 공간을 즐기는 아이들을 소개한다. 결코 비싼 가구로 채우지 않더라도 아이가 행복하고 편안하게 꿈꿀 수 있는 공간 만들기에 대한 엄마들의 센스와 노하우가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