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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의 역사와 기억
글쓴이
이미란 외 11명
출판사
박이정출판사
출판일
2023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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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미란

1983년 광주일보와 1985년 서울신문의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했으며, 『너의 경우』, 『꽃의 연원』, 『너를 찾다』, 『그림자 사랑』, 『네 손을 위한 소나타』, 『꿈꾸는 노래』 등 6권의 소설집과 『소설창작 강의』, 『소설창작 12강』, 『한국현대소설과 패러디』 등 3권의 저서,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대학 글쓰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한국현대문학』, 『오백 번의 로그인』 등 3권의 공저와 공역서 『치유의 글쓰기(Writing as a way of healing)』 등이 있다. 1997년 광주문학상과 2009년 광주일보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이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20년 9월에 출범한 ‘전남대학교 BK21 FOUR 지역어문학 기반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교육연구단’의 세 번째 〈KOR 학술 총서〉를 펴낸다. 이번에 출간하는 『지역 문화의 역사와 기억』은 광주를 넘어 지역과 국가, 경계를 초월하는 ‘기억 공동체’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질문하며 미래의 인문 가치를 모색한 고민과 성과가 담겨 있다. 이 총서는 교수진 및 대학원생이연구 주제를 심화하여 연구하고 발표한 학술 논문뿐만 아니라 전남대KOR 컨소시엄이 주최한 두 번의 좌담회와 전남대 국문과 대학원생들이C-LAB활동으로 써낸 다양한 형식의 학술적 글쓰기 성과를 포함하고 있어 이전보다 더욱 다채롭게 구성되었다. 『지역 문화의 역사와 기억』은 넓은 안목을 갖추기 위해 나와 나의 공동체를 이해하고자 부단히 노력한 작업의 소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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