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소설 환단고기 5
글쓴이
신광철 저
출판사
느티나무가있는풍경
출판일
2023년 3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광철

시인이자, 작가. 한국학연구소 소장.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살아있음이 축제라고 주장하는 사람, 나무가 생애 전체를 온 몸으로 일어서는 것을 경이라고 하고, 사람에게 영혼의 직립을 말한다. 신으로부터의 인간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나무는 죽는 순간까지 성장하는 존재임을 부각시키며 살아있을 때 살라고 자신에게 주문한다. 그리고 산 것처럼 살라고 자신을 다그친다.
한국인의 정신과 한옥, 한국문화 분야의 한국의 문화유산에 대한 저술을 했다. 한국인의 심성과 기질 그리고 한국문화의 인문학적 연구와 철학 그리고 한국적인 미학을 찾아내서 한국인의 근원에 접근하려 한다. 한국인의 경영도 한국인의 정신이 들어가야 완성된다고 주장한다. 현재 300여 회원이 가입되어 있는 책글쓰기 주임교수로 있다. 40여 권의 인문학 서적을 출간한 인문학 작가다. 최근에는 「긍정이와 웃음이의 마음공부 여행」을 두 권으로 묶어냈다. 1권 『꿈은 이루어서 자신에게 선물하는 거야』, 2권 『인연은 사람을 선물 받는 거야』를 발표했다. 소설 『환난고기』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소설로 나왔다!

역사의 지평을 뒤집어 놓은 책, 우리 역사학계를 뒤흔들고 있는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소설 환단고기』로 재탄생했다. 『환단고기桓檀古記』는 한국의 고대사뿐만이 아니라 세계사를 다시 써야 할만큼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담은 책으로, 중국의 사서인 사마천의 사기를 훨씬 앞 선 역사를 다루고 있다. 위서냐 진서냐를 두고 다투고 있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놀라운 기록이다. 단군이 개인으로서의 사람이 아니라 왕이라는 의미였고, 47분의 단군이 있었으며 구체적인 치적까지 적혀있다.

『소설 환단고기』는 한국의 고대사를 설명해준다. 신광철 작가는 한국학 연구소장으로 한국, 한국인, 한민족의 근원과 문화유산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자는 『환단고기』를 소설화해서 대중화하려는 의도로 작품을 썼다고 한다. 숨겨지고, 왜곡되고, 잊혀진 역사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확산시켜야 한다는 열정을 담아낸 소설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