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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상
글쓴이
이강희 저
출판사
비행연구원
출판일
2023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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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강희

청주대학교 영문과, (학점제) 심리학, 육군3사관학교, 장교영어반, (미)항공고등군사반 수료, 육군항공학교 헬리콥터 이론 및 비행교관, FAA 이론 및 비행교관(비행기), 비행연구원 설립 및 집필활동(1996~현재) 중이다.

항공교육에 뜻을 두고 실무 비행경력을 바탕으로 실제와 이론에 관한 항공인의 지식 함양을 위해 계속 집필하고 있다. 현재까지 약 60여 권의 참고서와 문제집을 집필하여 항공지식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아울러 자격증명을 위한 시험문제집 집필로 제도권에서 공정한 학습권과 경쟁을 위한 체계화하였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기상은 조종사에게 직접 당면한 최우선 과제이다. 실제 항공기 운항을 지연시키거나 항공사고의 직접 혹은 간접 원인이 기상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 그 어느 분야보다 중요시되어야 한다. 조종사는 물론 항공종사자라면 그 날 하루를 시작하면서 하늘 상태를 살피는 것은 항공인으로서의 습관이 결코 우연이 아닐 것이다. 기상에 관한 정보는 항공사와 관련 기관에서 제공하지만, 최종적으로 Go, or No Go를 결심하는 것은 기장이다. 실제 일반항공 및 소규모 항공회사에서 조종사 또는 운용자 스스로 기상을 결정하고 실행해야 한다. 그 책임은 전적으로 기장의 능력에 달려 있다. 항공기상은 기상학 자체를 다루기보다 항공기 운항과 밀접한 관련이 기상에 관한 응용 기상학이다. 이 책은 기상학을 참고하여 기상용어를 다듬었고, 기상현상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280여 개의 그림은 전문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번 개정판에는 기상도, 문자 및 데이터, 다양한 종류의 컬러 그래픽 항공도 판독을 위한 전문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원어를 많이 표기하여 영어 능력과 기상 서비스의 판독 능력을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였다. 이외에도 METAR, PIREP, TAF와 같은 기상보고 및 예보 문자를 판독하는 데 꼭 필요한 약어를 수록하였다. 기상이변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항공기의 자동화는 조종사의 간섭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기술이 진화하고 있지만, 자동화에 대한 최대 장애물 중 하나가 기상이다. 조종사, 관제사, 운항관리사 그리고 운용자의 기상지식이 필수적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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