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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를 보다 2
글쓴이
양민영 외 1명
출판사
리베르스쿨
출판일
201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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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양민영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교육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미술교육과를 졸업했다. 현재 중화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서울중등미술교과교육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8년부터 호암갤러리(리움 전신)과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분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관람객에게 전시물을 설명하는 도슨트로 활동했다. 1998년 도자 공예 개인전을 열었고, 이밖에도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7차 교육과정과 개정 7차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미술』, 『미술 감상』, 『미술과 삶』, 『미술 문화』 등 다수의 미술 교과서를 집필했다. 학교와 미술관에서 아이들, 관람객들과 소통했던 경험은 특별한 사명감을 안겨 주었다. 특히 아이들에게 미술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알려 주는 일에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 『서양미술사를 보다』는 교육 현장에서 얻은 노하우와 세계의 미술관을 직접 다니며 지니게 된 미술에 대한 안목을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014 아침독서 추천도서!

보다 시리즈는 문자에 익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크고 화려한 '도판'과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지식의 광대한 바다로 이끌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양미술사를 보다는 보다 시리즈의 진수를 보여 줄 책이다.

서양 미술은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 문명을 이끌어 온 원동력이다. 오랜 시간을 거치며 우리에게 전해진 서양 미술은 시각 문화의 정수라고 할 수 있다. 보다 시리즈의 특징인 크고 화려한 도판은 세상에서 가장 '볼' 가치가 있는 서양 미술과 만나 더욱 대담해졌다.

보다 시리즈의 또 다른 특징인 '스토리텔링'은 서양 미술의 황홀한 미로에서 길을 잃다가도 언제나 미술사의 큰 줄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역사 지도와 미술사 지도를 함께 싣고, 작품 하나가 탄생하는 데 영향을 끼쳤던 무수한 이야기들을 본문 속에 녹였다. 미술이 현재의 문화.사회적 맥락과 어떻게 공명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점도 이 책만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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