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가족, 부모님께 선물해드리고 싶은 책”
“제2의 삶을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안겨줄 바로 그 책”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왜 하필이면, 나에게만 이런 일이 벌어질까? 다른 사람은 다 잘살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왜 나에게만 이런 불행이 찾아오는 걸까?
‘슬픔 속에서 빛을 보다’는 저자의 슬픔 경험담과 빛을 맞이하며 변화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저자는 인생이란 항해에서 자신이 직접 노를 젓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의지에 따라 삶의 파도가 데려다주는 곳으로 가야만 했다. 저자의 인생 스토리를 듣고 있으면, 결코 남의 이야기로 들리지 않을 것이다. 때론, 나의 이야기로, 때론 내 이웃의 이야기인 듯도 한 평범하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가 우리의 마음속으로 들어올 것이다. 그리고, 저자의 힘겨웠던 삶을 안타까워하고, 응원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