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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바람을 잡는 그대에게
글쓴이
최병락 저
출판사
두란노서원
출판일
2023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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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병락

깊은 이해와 묵상을 거친 성경의 메시지를 삶에 밀착한 언어와 여유로운 웃음으로 풀어내어 실천과 적용으로 이끄는 말씀 안내자이며, 예루살렘교회의 모습을 교과서 삼아 그들이 행한 예배와 사역에 힘써 이를 한국교회와 공유하고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는 강남중앙침례교회 담임목사.

연속된 문제와 어려움으로 삶의 중심이 흔들리고 나아갈 힘도 잃은 이들을 향해 저자는 하나님께서 스룹바벨에게 주신 말씀을 전한다. 불가능에 가까운 과업을 지고 두려움에 떠는 그를 격려하며 “큰 산아,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은 선포된 그대로 역사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 책은 바로 그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우리가 죄, 두려움, 질병, 상처, 막힌 관계 등 우리 앞을 가로막는 10가지 문제의 산을 도장깨기 하듯 하나씩 정복하여 평지처럼 밟고 나가는 법을 제시한다. 그 가운데 저자는 산을 무너뜨리고 평지로 만드는 주체는 우리가 아니며, 그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는 것도 아님을 짚는다. 자신이 갖출 것을 분명히 알고 준비하며 자기 힘과 능 아닌 여호와의 영을 의지하여 나아갈 때 우리 앞에서 문제의 산들은 무너지고 우리는 그 산을 평지처럼 걸어갈 것이다.

침례신학대학 기독교교육학과(B.A)를 졸업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성서언어학으로 목회학석사(M.Div.) 학위를 취득 후 동 신학교 전도학(Th.M.)과 달라스 신학교 성서연구학(M.A.) 과정을 수학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 학위를 받았다. 2002년 미국 달라스에 세미한교회를 개척해 16년간 목회하였으며, 2019년 강남중앙침례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다. 월드사역연구소 소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신의 성품?(두란노), ?나의 교회를 사랑합니다?(검과흙손), ?다시 시작하는 힘, 은혜?(요단)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은혜와 열정의 목회자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의 특별한 전도서 읽기

“가장 복음적이며 영원을 기억하게 하는 책, 전도서”

영원한 ‘올람’의 세상에서 허무한 ‘헤벨’의 세상에 내려오신 분을 만나는 것,

그것이 한 번밖에 없는 인생을 가장 위대하게 사는 법입니다

강준민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이은상 세미한교회 담임목사 추천!




헛되고 헛된 이 세상에서 당신은 무엇을 잡으려는가? 답이 너무 많아 도리어 답이 없는 시대에, 이 세상에서 인생의 답을 찾는 것은 마치 잡을 수 없는 바람을 잡으려는 시도와 같다. 아무리 답을 구해도 돌아오는 것이 없는 허무와 좌절 앞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깊은 묵상과 적용으로 은혜와 열정을 전하는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는 바람을 잡으려다 실패했을 때, 염세와 허무가 밀려올 때야 말로 전도서를 펼쳐야 할 때라고 말한다. 전도서는 순간으로 끝나 버리는 인생에서 들리는 영원의 소리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자, 모든 것이 변하는 헛된 세상 속에서 영원한 것을 찾아내는 하늘의 지혜에 대해 전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유일하고 확실한 정답이 되어 줄 그 지혜는 그리스도의 복음과 연결된다.



영원한 세상의 손이 나타나 허무한 세상에 살던 나를 붙잡다 전도서의 중심 단어는 ‘헛되다’라는 뜻의 ‘헤벨’이며 반대말은 ‘영원’을 뜻하는 ‘올람’이다. 전도서는 헛되고, 짧고, 곧 사라져 버릴 ‘헤벨’에 속한 것들과 변치 않는 영원한 가치를 지닌 ‘올람’에 속한 것들을 대비시킨다. 그리고 지금까지 좇아온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는 무엇을 선택할지 결정하라고 촉구한다. 저자는 전도서가 가장 복음적이고 영원을 생각하고 기억나게 하는 복된 책이라고 말한다. 안개같이 허무한 헤벨로 끝나야 했던 우리 삶에도 올람으로 옮겨 갈 수 있는 기회가 있기 때문이다. 그 유일한 기회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선물로 주신 구원자이시다. 전도서를 통해 오직 하나님의 구원에 힘입어 헤벨에서 올람으로, 헛됨에서 영원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그 은혜를 확인하는 시간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평안의 근거를 더욱 뚜렷이 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아직도 해 아래 세상에서 죽음을 향해 가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빛이신 그리스도와 그분의 구원을 전하고자 하는 교회의 사명을 굳게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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