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판.
1902년에 출간된 셀마 라겔뢰프의 장편소설.
1800년대 말 스웨덴 중부의 달라나(Dalarna)와 예루살렘의 스웨덴 이주민 공동체를 배경으로, 농민의 신앙(信仰)과 향토애(鄕土愛)와의 딜레마(dilemma)를 그린 대작(大作)이다. ?#51081;마(Ingmar)?#45716; 가족 소유의 토지를 물려받기로 되어 있으며 또한 마을의 지도자가 될 예정이었으나 ?#54764;굼(Hellgum)?#51032; 등장으로 상황은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