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적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효과적이고 달성 가능한 제자훈련 모델
김명호(제자훈련연구소), 조영민(나눔교회), 고상섭(그사랑교회),
이정규(시광교회), 하진호(분당우리교회) 목사 추천!
깊은 제자훈련을 포기하지 말라! 지역 교회가 일어설 소망은 더 많은 교인이 아닌 더 깊은 제자를 세우는 데 있다. 우리는 초점을 교회의 성장이 아닌 제자들의 성장에 두어야 한다. 성장하는 제자들이 결국은 교회를 성장시킬 것이다. 하나님 중심의 제자훈련에 대한 비전을 되찾는 것이 현대 교회에 주어진 최고의 기회다!
교회 밖으로 나간 제자훈련 찾아오기. 당신은 어디에서 제자훈련을 받았는가? 지역 교회에서인가, 아니면 선교단체나 신학교에서인가?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영적 성장을 위한 영향력 있는 훈련을 받기 위해 교회 밖으로 나가고 있다. 왜일까? 그것은 지역 교회들이 교인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하고자 교회 문턱을 낮추느라 더 깊은 제자도가 아닌 얕은 영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결과 소그룹 구성원은 포화 상태지만 그들을 인도할 예수님의 제자가 부족한 상황에 처하고 말았다.
그러나 교인이 줄어드는 증상, 학생들이 청년이 되면 교회를 떠나는 증상, 성숙한 제자가 부족한 증상은 우리의 교회가 너무 부담스러운 것이 아니라 너무 시시하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는 우리가 너무 많이 훈련해서가 아니라 충분히 훈련하지 않기 때문이며, 너무 많이 가르쳐서가 아니라 충분히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복음을 덜 주기보다 더 주어야 하고, 그리스도를 덜 알려주기보다 더 알려주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가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잘못된 처방을 내리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교회가 더 깊은 제자훈련을 회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제자를 성장시키기보다 유지하려는 전략, 목회자를 사역자보다는 마케팅 담당자로 만드는 전략에 마침표를 찍고, 진정한 제자도를 살아내는 교회를 세우도록 성경적인 근거와 영감과 소망을 공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