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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유다서 주해
글쓴이
박형용 저
출판사
합신대학원출판부
출판일
2023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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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형용

국제대, 총신대학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학위를, 에모리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4년 동안 가르쳤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태동부터 20여년이 넘게 신약학을 가르쳤고 총장도 역임하였다.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와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Asia Graduate School of Theology(AGST)-Pacific 이사장과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명예교수로 봉직중이다.

2004년 자랑스런 신학자상 수상(국민일보/세계복음화협의회)했으며, 2018년 신학분야 최고 전문인 100인(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Cambridge, England)에 선정되었다.

주요저서로는 『성경해석의 원리』, 『교회와 성령』, 『바울신학』, 『신약성경신학』, 『사도행전 주해』, 『빌립보서 주해』, 『에베소서 주해』, 『말씀 산책』등 30여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가 나아가야할 방향


An Exposition of James and Jude

야고보가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편지를 썼지만, 야고보서의 내용은 예수님 재림 때까지 모든 교회가 듣고 실행해야 할 교훈들이다. 성도들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다고 고백은 하면서 예수님을 본받는 삶을 살지 않으면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26)라는 야고보의 경고를 들어야 한다. 야고보는 진정한 믿음은 행함이란 열매를 맺게 되어있다고 강조하면서 모든 세대의 교회에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을 가르치고 있다.

유다 역시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들이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이나 가인의 길로 가는 사람들이나 발람의 길로 가는 사람들이나 고라의 길로 가는 사람들처럼 잘못된 길을 갈 것이 아니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한 말을 기억하면서 거룩한 믿음 위에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가르친다. 야고보서와 유다서는 접근하는 관점은 약간 다르지만 마지막 때를 사는 성도들이 어떻게 행동하며 살아야 할 것인지를 강조하고 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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